현직 지리교사가 쓴 여행 교과서라고 볼 수 있겠다.
우리가 어느 나라를 여행 한다고 할 때 단순하게 중국에 간다 미국에 간다 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것은 너무 터무니 없는 이야기이다.
워낙 넓은 곳을 여행하는데 나라 전체를 한마디로로 지칭 할 수가 없고 도시마다 특징이 다르기 때문이다. 강이석은 여기에 착안하여 각각의 도시 중심으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라싸 에든버러 호놀룰루 바로셀로나 프라하 런던 서울 코펜하겐 뮌헨 멜버른 니스 맨체스터 홍콩 도쿄 시애틀의 도시를 중심으로 설명을 하는데 가 본 도시도 있고 그렇지 못한 도시도 있다. 그 도시들의 특징을 알아 가면서 여행 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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